것도 사실이다. 나 자신이 어떻게 하고 싶은건지 지금은 아직 모르겠는데, 시간이 흐르면 알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스레도 끝날 것 같고, 이게 정말로 마지막입니다. 자꾸 돌아와서 죄송합니다. 이제 여기서 고정 트립으로 적는 일이 없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w (2일 후) 101 송별회에서 돌아와서 보고 깜짝 놀랐다. 마는데... 경기가 무더운 한여름에 치러진 데다 빠른 페이스로 앞선 선수를 쫓다 보니 수온이 마구 올라가버린 것 이창우 선수는 수온계 바늘이 끝까지 올라간 걸 보고 임기응변으로 저 무더운 날씨에 히터를 풀가동(!) 했다고 합니다 히터를 튼 덕분에 다행히 수온은 정상수치로 내려왔지만 무더운 날에 히터까지 틀고 달렸던 탓에 선수 본인이 제정신이 아니었다고 하네요 幼なじみが撮ってくれた写真 保育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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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 19.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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